예의바른 회사영어 비즈니스영어 Part 2 미팅편

 


더욱 알찬 예의바른 회사생활 영어

Part 2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엔, 특히 회사 미팅/ 조율하며 쓸 수 있는 상황으로 준비했어요!

직설적으로 들릴 수 있는 말투를

→ 정중하고 세련된 표현으로 바꾸기

1. 회의에서 말 끊고 의견 낼 때

❌ Wait, let me say something

→ 상대의 말을 끊고 명령하듯 말해서 공격적

✅ If I may jump in for a moment , I have a quick thought on that.

📌 포인트:

If I may= 말을 시작할 때 정중하게 허락을 구하는 고급 표현

jump in = 회의 도중 끼어들 때 자주 쓰이는 실전 표현

2. 아이디어 제안

❌ We should do this instead.

→ 상대 아이디어를 무시하고 자신의 방식만 강요하는 느낌

✅What if we explored this approach as another option? Have we considered trying X? Just a thought.

📌 포인트:

What if we ~ 대안을 조심스럽게 제안할 때

Just a thought= 강요 아닌 제안으로 톤을 낮춰주는 말

3. 상대방 아이디어 반대할 때

❌ That won’t work. That’s a bad idea.

→ 너무 단정적으로 부정해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겠죠?

✅ That’s definitely one way to go ! I was thinking we could also consider this.

📌 포인트:

That’s one way to go= 상대 의견을 부드럽게 인정

we could also consider= 함께 검토해보자는 협업 톤!

4. 시간 조정 요청할 때

❌ I can’t do that time. Change it.

→ 배려 없이 일방적으로 들릴 수 있어요..

✅Would it be possible to push this back a bit?

Would another time work for you? I’d really appreciate the flexibility.

📌 포인트:

Would it be possible to ~= 정중한 요청의 대표 패턴

I’d appreciate the flexibility = 배려에 감사함을 미리 표현

5. 의견 구할 때

❌ Tell me what you think.

→ 명령형처럼 들려 부담 줄 수 있어요!

✅Does anything here stand out to you?

What’s your take on this direction?

📌 포인트:

stand out= 눈에 띄는 부분, 주목할 점

What’s your take? = 네 생각은 어때?

( take 는 명사로 “의견” 이라고 비즈니스에서 정말 많이 씁니다!)

6. 상대가 너무 오래 말할 때 / 시간 끌 때

❌ You’re talking too much. Get to the point.

→ 무례하게 들릴 수 있음

✅Sorry to jump in .. just being mindful of time, maybe we can circle back to that later?

Let’s bookmark that for now and come back to it if time allows.

📌포인트:

be mindful of time=주의하다/ 인지하다

circle back to : 이 얘기를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와서 살펴보자는 배려심이 들어있죠!

7.무리한 요청 거절

❌ No. That’s not my job.

→ 책임 회피처럼 들릴 수 있음!!

✅That’s outside of my current scope, but I’d be happy to connect you with someone who can help.

I might not be the best person for that 🙂

→ 거절하되 도움 의사를 표현하는 뉘앙스

📌 포인트:

scope= 업무 범위

8. 과도한 일 업무량 피하고 싶을 때

❌ I can’t take on any more. Don’t give me that.

→ 불만 섞인 표현, 거절로만 느껴져요 ㅠㅠ

✅I’m currently at capacity, but happy to revisit once things ease up.

I’d love to help, but I’m fully booked at the moment.

→ 일정상 힘든 상황을 설명하며 여지를 남김

📌 비즈니스 포인트:

at capacity, fully booked = 일정이 꽉 찼음을 정중하게 표현

revisit once things ease up =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이야기하자는 여유 있는 말투

🎬 이런 표현 하나하나가

👉 같은 말도 훨씬 더 세련되고 예의 바르게 들리게 만들어 줍니다!

다음 회의, 이메일, 피드백 자리에서 꼭 활용해보세요!

릴스 저장하고 연습까지 해두면 진짜 실무에 써먹을 수 있어요🔥그럼 우리는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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